SNS로 접근해온 소녀가 당신의 아내라면

분류없음 2011/07/22 11:30

얼마 전 뉴스기사를 통해 재미있는 해프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한 여성이 시들해진 결혼 생활에 속상한 나머지 남편의 애정을 확인해보기 위해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해 10대 소녀로 위장하고 남편을 유혹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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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시드니헤럴드모닝'

금발에 진한 화장을 한 프로필 사진으로 꾸민 가짜 소녀에게 유혹 당한 남편에 분개한 그 여성은 남편을 고소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특이한 사건으로 보고 넘길 수도 있겠지만,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 생활 안에 깊이 들어와있는 페이스북, 트위터(Twitter) 등으로 대표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SNS - Social Network Service)에 대한 느슨한 경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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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SNS 성격의 서비스들의 경우 그 특성상 가입 절차가 어렵지 않고 가입 시에 요구하는 정보도 상당히 적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계정을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또한 이러한 서비스들은 컨텐츠들에 대한 접근 제한을 강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가입 절차를 거치지 않은 이용자도 정보와 컨텐츠를 열람하는 것이 매우 쉽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바로 이 부분이 많은 문제점들을 발생시킬 여지를 남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SNS를 이용하는 경우 사용자들이 어떤 부분에서 조심하고 어떤 부분을 경계해야 하는지 살펴보고자합니다.


가짜 이용자, 허위 계정들


앞서 이야기된 것처럼, SNS들의 경우 가입 절차가 상당히 단순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서 허위 계정을 생성하는 것이 쉽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우리가 이용하는 SNS 상에서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들은 과연 신뢰할 만한 관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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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대표적인 SNS인 페이스북에서의 친구 관계에 대해 최근에 진행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제 현실세계에서도 교류하는 페이스북 친구는 20%, 누구인지 구분할 수 있지만 페이스북 안에서만 아는 친구는 60%, 누구인지 전혀 기억 못하는 페이스북 친구는 20%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80%의 페이스북 친구들이 실제 존재하는지 확인된 적이 없다는 이야기다. 그만큼 SNS 내에서는 낯선 사람들과의 관계에 관대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간편한 가입 절차를 이용해서 유명인을 사칭하거나, 이에 그치지 않고 허위 사실이나 루머들을 유포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에도 역시 많은 수의 사람들은 허위 계정일지도 모르는 각각의 이용자들에 대한 분별력을 가지기 쉽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쉽게 과신하고 이에 의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팸 메일 발송도 기존에는 사용자의 이메일 계정을 통해서만 피해를 입혔지만, SNS 내에서 스팸메시지 발송을 위한 허위 계정을 생성하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성한 후에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거나, 트위터의 트윗을 통해 광고를 게시하는 등 이미 그 활동 범위를 확장한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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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 SNS들의 로그인 화면 : 가입에 필요한 정보가 몇 가지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사회 공학적 기법과 SNS의 결합


악성코드 제작자들이나 피싱 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용하는 기법 중에 대표적인 것이 ‘사회 공학적 기법’ 입니다. 이것은 시스템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사람을 목표로 한 공격을 말하는데, 이메일, 메신저, SNS 등을 통해 사람에게 접근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어내는 공격 방법을 뜻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SNS는 지인 또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한 컨텐츠 공유 및 전파를 서비스 기반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 파급력과 전파 속도가 상당합니다. 이런 환경을 바탕으로 피싱 공격자들은 얼마든지 다양하게 사용자들을 - 소위 말해서 - 낚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SNS 사이트에서 발송한 관리자 이메일로 위장하여 변경된 계정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첨부된 파일을 실행해야 하는 것으로 위장했던 악성코드 배포 메일, 친구가 보낸 사진으로 위장하여 사진을 보기 위해 링크를 클릭하면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는 URL을 포함시킨 허위 스팸 메일 등이 지금까지 발견된 각종 피해 사례입니다.

누릴 것은 누리되, 경계심도 함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누구나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있고, 누구나 그 글과 사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합니다. 간편한 절차와 쉬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악의적으로 이용될 가능성도 크게 열려있다는 사실을 환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유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조사에 다르면 정기적으로 보안을 위한 프라이버시 설정을 조절하는 이용자는 전체의 4분의 1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실제로 많은 SNS들이 보안 설정 또는 프라이버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메뉴를 제공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마도 이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 예상됩니다.

쉽고 간편하게 누릴 수 있는 것들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그러나 누릴 것은 누리되, 보안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것이 매일매일 새로운 서비스들이 제공되는 요즘 세상에서 사용자들이 안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간단히 정리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 시의 유의 사항


1. SNS 상에서의 친구는 '진짜 친구'가 아닐 수 있다는 것에 유의!
악성코드 배포, 피싱 사이트 유도, 스팸 메일 발송 등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관계를 설정하는 허위 가짜 계정들이 활개치고 있다.


2. SNS에서 전파되는 정보들은 한번 더 확인!
악성루머, 일상적인 신변잡기적인 내용은 상관없지만, 중요한 정보라고 생각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 더 다른 매체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3. SNS에서 연결되는 각종 웹 페이지들 URL을 정확히 확인!
 웹 브라우저의 주소 표시줄의 URL을 확인해서 내가 접속한 페이지가 실제 SNS에서 서비스하는 페이지가 맞는지 확인하자.


4. SNS 계정에 대한 보안 설정, 프라이버시 설정은 필수!
해당 계정에 대한 프로필을 검색 시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거나, 친구 관계가 아닌 사용자에게는 자신이 올린 컨텐츠가 보이지 않게 설정하는 등, 자기도 모르게 너무 많은 정보를 불특정다수에게 노출하고 있지는 않은지 지금 한번 확인해보자. Ahn


윤병무엔진테스터 필자의 다른 글 보기

안철수연구소에서 매일 업데이트 되는 따끈따끈한 엔진을 이쁘게 포장하고 테스트하여 고객에게 전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안랩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초보자에게 필요한 여러 IT 활용지식을 쉽고 간결한 필체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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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11:30 2011/07/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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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나츠루 2011/07/23 00:45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저게 있어 봤자 대화하는 사람이 없어서 가입만 해놓도 쓰지 않아서 말이죠..

  2. 하나뿐인지구 2011/07/23 11:19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조금 지나긴 했지만 네이버 뉴스 페이지에서 본 것 같아요...
    저야 총각이라...실감은 안 나는 기사였지만...
    조심해야겠지요^^;
    ...
    좀더 실감나는 뉴스들...
    ...
    40대 남자...온라인서 19살 여대생...행세...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105&aid=0000015834
    ...
    연예인 트위터 명암, 스타와 소통...알고 보니 가짜...악성 루머 시발점...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22&aid=0002158959
    ...
    봉하 마을 도용...가짜 초청장...주의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aid=0002096481
    ...
    주민번호 100만 개 확보...선거 땐 북한,중국 서...인터넷에 유언비어 유포...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353&aid=0000005334
    ...
    中 해커...청와대 사칭...이메일 살포...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aid=0002299218
    ...
    ps>예전에...국회도 당했던...뉴스가 있죠(이메일 해킹)...

    • 하나뿐인지구 2011/07/23 11:36  Address |  Modify / Delete

      너는 내가 아직도 네 엄마로 보이니?...
      http://jampuri.egloos.com/3697961
      ...
      ps>그런데 daum 만화에...
      공포 관련...일 동인지풍...만화 연재 있던데...
      (솔직히 저런(동인지풍) 거...
      개인적으로 반대...)
      ...
      공포 이야기는...저작권은 없는가봐요...
      하기사...여기저기 떠도는 이야기이니...

    • 비밀방문자 2011/07/23 11:46  Address |  Modify / 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안랩맨~ 2011/07/25 09:29  Address |  Modify / Delete

      지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비밀방문자 2011/07/28 11:16  Address |  Modify / 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1/07/29 12:00  Address |  Modify / 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나뿐인지구 2011/07/29 12:24  Address |  Modify / Delete

      안철수 교수님 말씀...어느 분이 모아두셨네요...^^...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hoon3244&folder=26&list_id=12316038
      ...
      ps>('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라고 댓글 달고 싶었으나...
      무슨 로그인을 하래서...쩝...)

    • 하나뿐인지구 2011/07/30 12:21  Address |  Modify / Delete

      내 전화번호는...016-840-????이다...

      힘빠진 금夜...서바이벌 전쟁...전멸...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79&aid=0002273603
      (...
      댄싱위드더스타-기적의 오디션-도전자, 전체 침체
      ...
      지난해부터 쉴새없이 달려온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홍수로 지친 탓일까.
      그 기세가 한풀 꺾였다.
      ...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댄싱위드더스타’로,
      29일 방송분에서 전국기준 11.6%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지난 6월 10일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
      이는 다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가수를 뽑는 오디션이 대다수인 상황에서,
      연기자를 뽑는 오디션으로써 야심차게 출발한 ‘기적의 오디션’은,
      여전히 한자리 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 주인 22일 방송에서 최저시청률인 6.3%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던 ‘기적의 오디션’은 29일 7.4%를 기록하며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
      ‘도전자’의 상황은 더욱 좋지 않다. 일반인 출연자들을 모아놓고,
      게임을 통해 최후 1인을 선발하는 형식인 ‘도전자’는,
      프로그램 평가 면에서도, 시청률 면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9일 방송에서 4.6%를 기록한 ‘도전자’는,
      지금까지 6회 방송동안 5% 내에 머무는 것에 그쳤으며,
      시청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
      반면,
      KBS 2TV ‘VJ특공대’는 이날 11.3%를 기록했고,
      MBC 스페셜 ‘안철수와 박경철 2’는 10.9%를 기록하면서,
      이들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을 가뿐하게 제쳤다.
      ...
      어느 정도 시청률이 담보되는 예능프로그램,
      그 중 방송가의 붐을 타고 있는,
      오디션 서바이벌 형식을 취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맥없이 무너진 것이다.
      ...
      시청자들 사이에는,
      “경쟁만을 강조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지친다”
      “온 국민을 오디션 참가자로, 만들 생각인가?”,
      “천편 일률적으로 TV만 틀면,
      똑같이 반복되는 오디션, 서바이벌. 이것 밖에 없나?”면서,
      볼멘 소리를 하고 있다.
      ...)


      안철수와 박경철2...서바이벌, 오디션 누르고...시청률 1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117&aid=0002160809
      (...
      MBC 스페셜 '안철수와 박경철2'가 1편에 이어 큰 호응을 얻었다.
      ...
      30일 시청률 조사 회사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안철수와 박경철2'는 시청률 10.9%(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은 7.4%,
      KBS 2TV '서바이벌 도전자'는 4.6%에 그쳐 모두 '안철수와 박경철2'에 밀렸다.
      ...
      이번 2편에서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시대착오적인 이념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
      논쟁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잘못된 구조를 바로잡고,
      공존을 위해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번에도 많은 가르침을 얻었다",
      "서로 물고 뜯고 싸우는 프로그램들보다,
      훨씬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 안철수, 젊은 직장인이 뽑은 멘토 삼고 싶은 인물 1위…김태원 3위
      ▶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임용
      ▶ 안철수연구소 백신 V3 오작동… 장애 발생
      ...)


      힘빠진 금夜...서바이벌 전쟁...전멸...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79&aid=0002273603
      (...
      댄싱위드더스타-기적의 오디션-도전자, 전체 침체
      ...
      지난해부터 쉴새없이 달려온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홍수로 지친 탓일까.
      그 기세가 한풀 꺾였다.
      ...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댄싱위드더스타’로,
      29일 방송분에서 전국기준 11.6%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지난 6월 10일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
      이는 다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가수를 뽑는 오디션이 대다수인 상황에서,
      연기자를 뽑는 오디션으로써 야심차게 출발한 ‘기적의 오디션’은,
      여전히 한자리 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 주인 22일 방송에서 최저시청률인 6.3%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던 ‘기적의 오디션’은 29일 7.4%를 기록하며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
      ‘도전자’의 상황은 더욱 좋지 않다. 일반인 출연자들을 모아놓고,
      게임을 통해 최후 1인을 선발하는 형식인 ‘도전자’는,
      프로그램 평가 면에서도, 시청률 면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9일 방송에서 4.6%를 기록한 ‘도전자’는,
      지금까지 6회 방송동안 5% 내에 머무는 것에 그쳤으며,
      시청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
      반면,
      KBS 2TV ‘VJ특공대’는 이날 11.3%를 기록했고,
      MBC 스페셜 ‘안철수와 박경철 2’는 10.9%를 기록하면서,
      이들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을 가뿐하게 제쳤다.
      ...
      어느 정도 시청률이 담보되는 예능프로그램,
      그 중 방송가의 붐을 타고 있는,
      오디션 서바이벌 형식을 취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맥없이 무너진 것이다.
      ...
      시청자들 사이에는,
      “경쟁만을 강조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지친다”
      “온 국민을 오디션 참가자로, 만들 생각인가?”,
      “천편 일률적으로 TV만 틀면,
      똑같이 반복되는 오디션, 서바이벌. 이것 밖에 없나?”면서,
      볼멘 소리를 하고 있다.
      ...)

    • 비밀방문자 2011/08/04 15:16  Address |  Modify / 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나뿐인지구 2011/08/12 13:59  Address |  Modify / Delete

      알집, P2P, 웹하드, 리니지 서버...
      중국에 해킹 당하고...또, 좀비pc 대량 피해입고...
      SNS 사회공학 이메일...청와대,국회,국방부 해킹에...
      보이스피싱 전화 사기까지...
      ...
      중국...이상한 나라...

  3. 너돌양 2011/07/25 10:13  Address |  Modify / Delete |  Reply

    그렇군요. 늘 보안에 조심해야겠습니다.

    • 안랩맨~ 2011/07/25 17:45  Address |  Modify / Delete

      예. 너돌양님 항상 안전한 인터넷 사용 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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