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시스템을
재부팅 하고 나면 다시 감염된 악성코드가 복원되는 좀비와 같은 악성코드가 발견되어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발견된
악성코드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형태의 악성코드로 시스템을 복원 시키는 기능을 가진 일명 롤백(roll
back) 증상을 가진 악성코드이다.
이번 악성코드는
애드웨어와 같은 불필요한 프로그램의 배포사이트가 해킹 당하면서 유포됐다. 사용자가 애드웨어를 설치하게
되면 관련 배포 사이트로 넘어가는데 이때 사용자의 PC에 악성코드가 설치된다. 이렇게 설치된 악성코드는 공통적으로 다시 사용자의 PC에 온라인게임핵, 디도스(DDoS)공격에 사용되는 악성코드, 롤백 (시스템 복원 기능)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를 2차로 감염시킨다.
롤백 (시스템 복원)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는 사용자 PC의 감염 시점 정보를 가지고 복원하는 기능이 있어 사용자들이 백신프로그램으로 치료하면 그 시점에서는 치료가
되지만 PC를 재부팅하면 악성코드 감염시점으로 복구되어 다운로드된
모든 악성코드가 살아나는 것이다
때문에 해당 악성코드의 치료를 위해서는 전용백신으로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안랩은 전용백신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악성코드는 시스템 복원기능이 있어 아래 사용방법대로 주의해서 치료해야 한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
이호웅 센터장은 “ 이번에 발견된 악성코드는 시스템 복원기술을 악용한 사례로 악성코드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다. 롤백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에 감염 시 사용자들은 반드시 사용 가이드에 따라 전용백신을 설치해 실행해야 한다. 또한 사용자들은 가급적 불필요한 소프트웨어 설치를 피하고, 소프트웨어의
보안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해야한다. 백신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는 것도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Ahn>
가젯 리뷰(Gadget Review)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주로 최신 IT 및 전자제품 리뷰와 업계 동향 등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미국 내 공신력 있는 리뷰 전문 온라인 매체다.
이번 리뷰에서 안랩의 V3 클릭은 제품의 참신성과 편의성, 용이한 사용방식을 높이 평가 받아 ‘Great’ 등급을 받았다.
V3클릭은 USB 기반 소형 하드웨어에 백신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형태의 신개념 보안 솔루션이다. V3 클릭을 PC의 USB 포트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작동해 컴퓨터 내 악성코드 침투 상황을 자체 색상 변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내장된 백신 프로그램으로 치료까지 가능하다. 또한 작고 휴대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인터넷 위협 요인으로부터 PC를 보호할 수 있다. PC의 종류나 복잡한 인증 및 설치 과정 없이 즉각적인 사용이 가능해 편의성이 높다.
안랩은 2012년 10월 미국 1위 사무용품 업체인 오피스맥스(Office Max)를 통해 V3 클릭을 출시한 데 이어 미국 내 대형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프라이즈 일렉트로닉스(Fry’s Electronics),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전문 소매점인 뉴에그(New Egg)와 마이크로센터(Micro Center)에 출시하여 미국 개인PC 보안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미국 소프트웨어 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아 V3클릭과 같은 특화되고 차별화된 전략제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안랩은 향후에도 미국 지역에 특화된 보안 솔루션 개발과 맞춤형 전략으로 향후 미국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V3클릭은 올해 2월 이미 국내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인포 시큐리티 글로벌 엑설런스 어워드(Global Excellence Awards)’에서 ‘최고의 백신(Anti-Malware, Anti-Spam or Anti-Virus)’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Ahn>
PC에 있는 소프트웨어 보안패치에 소홀할 경우, 사용자의 온라인게임 계정 탈취위험이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최근 보안 패치를 실시하지 않은
PC에서 악성코드가 포함된
P2P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자동으로 PC를 감염시켜 온라인 게임 계정을 탈취하는 온라인
게임핵(OnlineGameHack)악성코드를 발견하고 사용자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특히 이번 악성코드는 PC를 감염시키는 과정에서 생성된 파일들 중에
하나가 특정 P2P 사이트에서 탈취한 실제 인증서로 서명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악성코드가 인증서를 탈취해 믿을 수 있는 서비스로 자신을 위장한 것이다.
이렇게 인증서 서명을 악용할 경우 백신의
탐지도 매우 어렵다. 이
악성코드는 백신의 동작을 멈추는 기능과 감염
PC의 고유주소인 맥주소(MAC address), 운영체제 정보 등을 전송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안랩의 V3는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 및 치료하고 있다.
이 악성코드의 피해를 막으려면
자바, 플래시플레이어,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사용하고 있는 모든 소프트웨어의 보안 패치를 모두 적용하는 것이 필수다. 또한, 백신 프로그램을 최신으로 유지하고 실시간 감시
기능을 켜놓아야 한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의 이호웅 센터장은
“이런 종류의 악성코드는 아직 보안패치를 실시하지 않은
PC를 노리는 것이다.
이런 취약한
PC가 웹사이트를 방문만 해도 감염될 수 있고, 디지털서명을 탈취해 자신을 안전한 서비스로 위장해 사용자가 알기가 매우
힘들다. 사용자들은 각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의 보안 업데이트를 철저히 하고,
안전이 확인된 사이트만을 방문하는 것과 함께, 백신 업데이트를 하는 등 기본적인 보안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악성코드는 6개의 자바, 1개의 플래시 플레이어, 1개의 인터넷익스플로러 취약점 등
총 8개의 취약점을
이용한다. 8개 취약점 중
하나 이상이 있는 PC에서, 사전에 해킹되어 악성코드가 포함된
P2P(파일공유)사이트에 접속할 시 자동으로 PC에 다운로드 된다. 해당 취약점은 각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로부터
보안 패치가 이미 존재한다. <Ahn>
지난 4월 16일 AP통신(Associated Press)의 트위터 계정 해킹은 최근 발생한 소셜 미디어 해킹 사건 가운데 가장 이목을 끄는 사건이었다.
AP통신에 의하면, 자사의 트위터 계정1이 피싱 공격을 받아 해커가 임의로 작성한 '속보: 백악관에서 두 건의 폭발사고 발생해 오바마 대통령이 부상당함'이라는 트윗이 게재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동부시간 16일 오후 1시 직후에 보내진 이 트윗은 트위터 사용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었고, 주식시장에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를 143포인트나 떨어지게 만들었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Dartmouth College) 터크 스쿨(Tuck School) 부속 디지털 전략 센터(Center for Digital Strategies) 소장인 에릭 존슨 교수는 이런 유형의 해킹이 너무나 흔해졌다고 말했다. 올해에 들어서만, NPR, BBC, 버거킹(Burger King), 지프(Jeep) 등의 소셜 미디어 계정이 해킹 당했다.
존슨은 "피싱은 트위터로 침투해 그 사용권을 훔치는 가장 흔한 방법이다. 극도로 간단한 해킹이면서도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며,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는데 단지 간단한 해킹 한번이면 된다"고 말했다.
만약 자신이나 자신의 기업이 소셜 미디어 해킹의 피해자라면, 그 상황에서 잘 헤쳐 나오고 이런 상황이 다시 재발하지 않게 도와줄 네 가지 방안을 여기 소개한다.
1. 자신의 계정 되찾기
존슨은 "트위터 계정을 해킹 당했다면, 우선 비밀번호부터 즉각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화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Setting)을 선택한 후, 왼편 메뉴에서 '비밀번호(Password)'를 클릭하고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트위터 측에서 해킹을 의심해 자신의 계정을 이용 정지시켰다면, support.twitter.com/forms/hacked를 방문해 운영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존슨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접속권을 가진 서드파티 앱이 트위터 계정 해킹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목록으로 가서 불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거할 것을 추천했다.
어느 앱이 자신의 계정에 접속권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설정 페이지로 이동해 왼편의 메뉴에서 '앱(Apps)'를 클릭하면 된다. 자신이 잘 모르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은 접속권을 취소하라.
2. 포스트를 삭제하고, 팔로워들에게 이를 공지하라
계정의 운영권을 되찾아왔으면, 해킹으로 보내진 포스트를 삭제해야 한다. 자신의 프로필을 훑어보면서 문제의 트윗을 찾아 '삭제(Delete)'을 클릭하면 된다.
존슨은 이 상황에 영향받은 팔로워나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알리고, 문제가 해결됐음을 알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간이 관건이다.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채널을 동원해 이 문제를 확실히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웹사이트 홈페이지에 메시지를 올리거나, 공고 트윗을 보내고,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포스트해야 한다. 이는 그들이 문제에 대해 알고 더 큰 피해를 줄이기 위함"이라고.
3. 자신의 소셜 미디어 사용법을 다시 검토하라
소셜 미디어는 친숙하면서도 간편하기 때문에, 계정을 관리 유지하는 사람이 잘못된 보안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는 사건이 일어난 후, 혹은 평상시 어느 때라도 자신의 소셜 미디어 사이트의 사용법과 그 절차를 검토하고 수정해야 하는 이유다. 존슨은 "소셜 미디어 사용 절차를 설정하는 것은 소셜 미디어의 원래 개념인 미가공의 투명성과는 반대되지만, 회사를 대표하는 계정이라면 어떤 절차를 거치는지 분명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사의 최고 보안 책임자나 최고 프라이버시 책임자를 검토과정에 참여시켜 과정을 확인하고 어느 부분을 향상해야 하는지 찾아보라고 제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이런 트윗에 사람들이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해커가 트윗을 보내는 사람의 이메일 주소 등 누가 트윗을 작성하는지 알아낼 수 있다면, 피싱하는 방법도 알아낼 수 있게 된다. 4. 온라인 보안을 전파하고 가르쳐라
존슨은 "기업 소셜 미디어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계정의 효과적 활용뿐 아니라 보안 위험과 이를 감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훈련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이 시간을 들여 자신이 무엇을 찾는지 알게 된다면 피싱 공격은 파악하기 어렵지 않다. 이런 과정은 훈련으로 개선할 수 있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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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보안 화두로 떠오른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 보안 위협)와 잇따른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유럽 기업들은 현재 몸살을 앓고 있다.
안랩은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의 정보보안 컨퍼런스인 ‘인포시큐리티 유럽 2013(InfoSecurity Europe 2013, 이하 인포시큐리티)에 참가해 최신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350여 개 보안 업체가 참가하고, 유럽 전역의 보안 관계자 1만 2500명이 모여들었다. 행사가 열린 사흘 간 안랩 부스를 찾은 방문객은 1000여 명에 달했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APT 대응 솔루션인 AhnLab MDS(Malware Defense System, 국내 제품명 트러스와처)와 DDoS 공격 방어 솔루션인 AhnLab DPS(DDoS attack Protection System, 국내 제품명 트러스가드 DPX)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기존에 유럽 지역에 제공해 오고 있는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AhnLab HackShield for Online Game, 인터넷 뱅킹 보안 솔루션 AhnLab Online Security와 더불어 제품의 다각화를 통한 유럽 시장의 확대 성장을 도모한 것이다. 유럽 지역 보안 관계자의 심중을 정확히 꿰뚫어본 시의적절한 전략으로 행사기간 동안 유럽 내 다수의 다국적 기업들의 데모 요청이 쇄도했고 현지 업체들의 파트너 제휴 문의가 이어졌다.
▲ 인포시큐리티 행사 첫 날, 얼리버드(early-bird) 방문객들이 벌써부터 대기하고 있다.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안랩 부스를 찾은 이유는 바로 라이브 데모로 구성된 프리젠테이션 때문이었다. 대표적인 APT 공격 시나리오에 따라 정상적으로 보이는 웹사이트를 통해 유입된 악성코드가 시스템을 파괴하는 것부터 AhnLab MDS를 통해 이에 대응하는 것까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
▲ 안랩의 발표에 귀를 기울이는 방문객들
APT 공격 시나리오를 설명하는 안랩의 프리젠테이션에 귀 기울이는 관중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눈빛이었다. 시연을 통해 안랩의 제품을 경험한 방문객들은 오랜 고민이 해결된 듯 무척 만족스러운 표정을 드러냈다.
▲ 잠깐의 시간도 아까운 듯, 제품 시연을 기다리는 동안
제품 브로셔를 꼼꼼히 살피는 방문객도 눈에 띄었다.
▲ 안랩은 APT에 대한 정의와 최신 사례 연구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자리를 마련했다.
▲ 초심자들을 위한 APT의 모든 것(APTs for Dummies)
최근 급증하고 있는 APT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안랩이 제작한 ‘초심자들을 위한 APT의 모든 것(APTs for Dummies)’ 소책자에 대한 관심은 놀라울 정도였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1000여 권이 모두 소진돼 일부 아쉬움을 표한 방문객들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 새로운 유로피안 시크(Eurpean Chic) 스타일? 인포시큐리티에서
선보인 안랩의 에코백은 행사장 안팎에서 자주 만날 수 있었다.
국내 보안 기업이 인포시큐리티에 참가한 것은 안랩이 처음이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을 노린 APT 공격, DDoS 공격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랩의 탁월한 전략과 솔루션을 유럽 무대에 선보인 의미있는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랩은 올해 인포시큐리티뿐만 아니라 지난 2월 미국에서 개최된 RSA 컨퍼런스에 2년 연속 참가한 것을 필두로, 세계 최대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주최하는 가트너 서밋, 일본지역 보안 컨퍼런스, CES 등 다양한 국제 행사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 안랩은 앞으로도 꾸준한 해외 활동으로 앞선 국산 보안 기술을 전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Ahn>
최근 잇따른 APT 공격으로 이를 방어하기 위한 기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랩이 관련 특허 획득 공시를 냈다.
글로벌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7일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지속보안위협) 대응 솔루션 ‘트러스와처(해외제품명 AhnLab MDS)’에 탑재한 기술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워드, 아래아한글, PDF, 플래시 플레이어, 문서 및 스크립트 등의 비실행 파일이 악성코드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악성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악성 비실행 파일의 취약성을 이용한 APT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안랩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트러스와처’에 탑재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 엔진’에 적용되는 특허 기술이다.
특허 기술명은 ‘비실행 파일 검사 장치 및 방법’이다. 응용 프로그램 동작 시 비정상적인 메모리 영역(원래 실행 가능한 영역이 아닌)에서 악성 쉘 코드(shell code)가 실행될 때 사전에 탐지해 방어하는 것이 이번 특허 기술의 특징이다.
안랩 CTO 조시행 전무는 “특정 기업/기관을 겨냥해 장기간에 걸쳐 지능적 공격을 하는 APT가 전세계 IT 인프라를 위협하고 있다. 안랩은 글로벌 수준의 APT 방어 기술로 최적의 대응책을 제공해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랩은 창립 이래 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해 혁신 기술 개발을 선도해왔다. 현재까지 유효한 누적 특허 획득 건수가 148건으로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업계 중 최고 기록이다. 해외에서는 PCT(보충설명) 국제 출원 59건, 국가 별 출원 23건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세계적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보충 설명>---------
*PCT :
특허협력조약(Patent Cooperation Treaty; PCT)는 1970년에 체결된 국제적인 특허 법률 조약이다. 이 조약에 가입한 나라 간에 특허 출원 수속을 간소화하고, 출원인과 각국 특허청의 부담을 줄이고, 특허 정보 이용을 쉽게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출원인이 자국 특허청에 특허를 받고자 하는 국가를 지정하여 PCT 국제 출원서를 제출하면 바로 그날을 각 지정국에서 출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84년 8월에 가입했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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